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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Wikimedia

대낮에 공원에서 성적 행위는 이제 그만

레스브리지 경찰은 레스브리지 시의 공원에서 성관계를 즐기는 일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봄이 다가오면서 야외 생활을 하기에 적합해지자 Old Man 강 계곡에서 성관계를 즐기는 사람들이 여러 건 보고되어 레스브리지 경찰은 순찰을 늘렸다고 한다. 레스브리지 시에서도 이런 행위를 억제하기 위해서 나무와 잡목을 제거할 계획이다. 종종 이런 야외 성관계는 공원 방문객이나 경찰이 빤히 보는 앞에서 벌어지기도 한다.

지금까지는 이런 행위를 하다가 적발이 되면 훈방으로 끝났으나, 앞으로는 기소할 수도 있다고 경찰 측은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