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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vimeo.com

학교를 위해 거액을 기부한 보우밸리 칼리지 학생회

보우밸리 칼리지 학생회는 보우밸리 칼리지가 추진하고 있는 학교 발전 기금에 125만 불을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이 액수는 알버타에 있는 지역 대학교에 학생이 기부한 액수로는 역대 최대이다. Quest for Best라는 이름의 이 학교 발전 기금은 2,000만 불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번 학생회의 기부에 힘입어 95퍼센트까지 목표를 달성했다.

보우 밸리 칼리지의 총장 로라 조 건터는, “우리 학생회가 보여준 이 엄청난 너그러움과 약속은, 학습자의 성공이라는 측면에서 최고의 지역 대학이 되고자 노력하는 보우 밸리 칼리지의 도전에 대한 투자라고 하겠습니다”라고 크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