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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노선을 위해 드림라이너를 구매한 웨스트젯

캘거리에 본사를 둔 항공사인 웨스트젯은 올 1 사분기 실적 발표를 하는 자리에서 보잉사의 드림라이너(Dreamliner) 10대를 구매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새로운 비행기들은 2019년 1 사분기부터 2021년 12월 사이에 인도될 예정인데, 회사 측은 아시아와 남아메리카에 새로운 노선을 개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편 1 사분기 실적은 높은 연료비로 인해 순수익이 45퍼센트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사의 효율을 보여주는 운항거리 당 수입(Revenue per available seat mile)은 2.3퍼센트 증가했지만 비용 또한 7.8퍼센트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