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32년째 맞이한 선교 바자회 – 캘거리 한인 침례교회

1985년 개최된 북한.중국 선교 바자회가 지난 1일(토)캘거리 한인 침례교회(담임목사 김형석)에서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32년 전  선교사를 돕기 위해 시작된 본 바자회( 당시 담임목사 윤지원)는 매년 9월말이나 10월초에 치루어져 왔다.

이번 바자회는, 정명진 선교부장을 중심으로 모든 성도들이 음식과 물품을 정성껏 준비하여 참석한 모든 교민들에게 기쁨과 만족을 안겨주었다.

 

김형석 담임목사는  “본 바자회는 단지 선교지역을 돕기 위한 행사뿐만이 아니라 전교인들이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하여 기쁨으로 동참하고 이를 통하여 성도간의 아름다운 교제가 이루어지는 귀한 기회가 되었다.” 라며, “매년 열리는 뜻 깊은 선교바자회에 더욱 많은 교민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모금된 전액은 북한.중국 선교사업에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