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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Calgary Parking Authority

주거지 주차 온라인 등록제도, 시의회 통과

5월 9일(화) 캘거리 시의회는 주거지 주차 허가 지역에 새로운 주차 등록 및 단속 시스템을 도입하려는 캘거리 주차국(CPA)의 계획을 승인했다. 새로운 제도에 따르면, 주거지 주차 허가 지역에 주차하기 위한 허가증이 현재의 종이표 방식에서 전자식으로 바뀌게 된다. 전자식이라는 말은 별도의 표를 차에 붙일 필요가 없다는 것이며, ParkPlus System과 마찬가지로 카메라를 장착한 차량이 이 지역을 순찰하면서 불법 주차를 단속하게 된다.

현재 캘거리에는 주거지 주차 허가 지역이 77곳에 이르는데, 이 중 5곳은 올 8월부터 이 제도가 시행되고 향후 14개월에 걸쳐서 전 지역에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