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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Twitter

여전히 높은 수준인 펜타닐 과다복용 사망자

5월 19일(금)에 알버타 보건부는 마약 및 약물 오남용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1사분기에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알버타에서 사망한 사람의 수는 113명으로 2016년 4사분기의 119명과 비교해서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하지만 일 년 전인 2016년 1사분기의 70명과 비교하면 61퍼센트나 증가해서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이 외에도 2017년 1사분기 사망의 91퍼센트는 규모가 큰 도시에서 발생했는데, 캘거리 구역에서 51건, 에드먼턴 구역에서 36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