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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Calgary Public Library/Twitter

알버타 최초로 캘거리 도서관이 악기를 빌려드립니다

6월 1일(목) 캘거리의 Memorial Park 도서관은 캘거리 시민들에게 악기를 빌려주는 서비스를 알버타 최초로 시작했다. 이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알리는 행사에는 캘거리의 유명 음악가인 K. D. 랭이 참석해서 음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캘거리는 토론토, 밴쿠버, 몬트리올에 이어 네 번째로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가 되었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Sun Life Financial이 캐나다 연방 150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캘거리 시에 150점의 악기와 140,000만 불을 기부해서 이루어졌다.

캘거리 도서관 카드를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기타, 유쿨렐리, 바이올린, 드럼, 키보드 등을 빌릴 수 있다. 처음 악기를 접하는 사람을 위해서 Sun Life 측은 교육 비디오도 제작한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