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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탬피드 축제에서 지역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탬피드 축제 역사상 처음으로 알버타의 수제맥주가 축제 현장에서 선보이게 되었다. 6월 2일(금) 캘거리 스탬피드 측과 알버타 소규모 양조협회(Alberta Small Brewers Association)는 지난 몇 달간의 협상을 통해 합의에 이르렀다고 공식 발표했다. 알버타 소규모 양조업체 23곳이 참여하여 IPA, 필스너, 애일, 필터 처리하지 않은 맥주 등을 선보이게 되는데, 장소는 Big Four Station 한 곳에서만 가능하다.

지난 30년간 스탬피드 축제에서는 오직 Labatt의 맥주만 즐길 수 있었다. 이는 이 업체가 스탬피드의 공식 후원업체이기 때문이다.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의 언론 담당자인 래리 라론드는, Labatt 측이 양해를 해주었다고 밝히고, 여전히 Labatt가 핵심적인 파트너이며 이 행사의 ‘공식 맥주 파트너’임을 강조했다.

이번 스탬피드 축제에서 만날 수 있는 캘거리 양조업체는 다음과 같다.

  • Banded Peak Brewing Co.
  • Big Rock Brewery
  • Brewster’s Brewing Co.
  • Common Crown Brewing Co.
  • Last Best Brewing and Distilling
  • Tool Shed Brewing Co.
  • Wild Rose Brewery
  • Cold Garden Beverage Company
  • Trolley 5 Brewery
  • Village Brew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