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예상을 벗어난 캐나다 8월 무역 적자폭

지난 8월 캐나다의 무역적자는 19억불을 기록했다고 캐나다 통계청이 발표했다. 이 수치는 예상과 다르게 줄어든 것으로 미국 외의 국가들에 수출이 늘어난 것이 원인이었다. 경제학자들은 8월 적자폭이 26억불이 될 것이라고 내다본 바가 있다.

8월의 수출은 물량이 0.4퍼센트 증가하고 가격이 0.2퍼센트 증가해서 전체적으로 0.6퍼센트의 증가를 보였던 반면에 수입은 물량은 0.8퍼센트 늘어났으나 가격이 0.7퍼센트 감소해서 큰 변화를 보여주지 않았다. 수출이 증가한 품목은 소비재, 금속, 비금속 미네랄, 에너지 제품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