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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Wikipedia

10마리 들소 송아지를 맞이한 밴프 국립공원

지난 2월에 밴프 국립공원으로 옮겨졌던 16마리의 들소 무리에서 최근 10마리의 송아지가 태어나는 경사가 있었다. 캐나다 국립공원은 사라진 야생 들소를 밴프에 복원하기 위해서 밴프 국립공원 내의 Panther Valley에 16마리의 들소를 옮겨 왔었는데,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에 첫 송아지가 태어났고 5월에만 9마리가 새로 태어났다. 복원 사업의 담당자는 이 송아지들이 너무 귀엽다면서 그들이 머리를 흔들고 뛰쳐 오르는 것을 보면 즐겁다고 말했다.

약 45 에이커에 걸친 울타리 내에서 보호되고 있는 이 들소 무리들은 2018년 봄에는 더 큰 지역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그곳은 Eastern Slopes 근방으로 밴프 국립공원의 1/5 정도 되는 크기이다. 어린 들소 송아지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캐나다 국립공원 유튜브 페이지parkscanada.ca의 들소 블로그 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