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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피해로 인해 잠시 폐쇄된 Johnston Canyon 야영장

6월 8일(목)에 알버타 일대에 불어닥친 폭풍의 영향으로 Johnston Canyon 지역의 야영장에서 나무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캐나다 국립공원은 이 야영장을 잠시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그곳에서 야영 중이던 약 100명의 야영객들은 Tunnel Mountain으로 옮겨졌다. 넘어진 나무로 인해서 텐트 2동이 피해를 입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다.

6월 9일(금) 시간으로, Hwy 1A도 1A와 트랜스캐나다 고속도로 교차점에서부터 Johnston Canyon 야영장까지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