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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에서 가장 인기있는 이름은?

2016년에 알버타 주민이 가장 사랑한 아기 이름은 올리비아(Olivia0)와 리암(Liam)이었다. 여자아이 이름으로는 제일 많이 선택한 것이 올리비아였고, 그다음은 엠마(Emma), 소피아(Sophia), 에바(Ava), 에밀리(Emily) 순이었다. 남자아이 이름에서는 리암이 제일 인기가 있었고, 그다음은 벤자민(Benjamin), 루카스(Lucas), 올리버(Oliver), 노아(Noah) 순이었다.

한편, 독특한 이름도 눈에 띄었는데 중간에 하이픈을 사용한 이름들도 꽤 있었다. Zyron-Thunder, Riversong, Notorious-Link, Heavenjot, Joearth, Blue-Eagle 같은 이름이 그 예이다. 한편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은 Righteousness라는 이름이 마음에 든다고 솔직히 말했다.

작년에 알버타에서 태어난 신생아의 수는 55,594명으로 2015년의 56,529보다 조금 작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런 베이비붐으로 인해서 알버타의 평균 연령은 37.8세를 기록해 전국 평균 41세보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