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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globalnews.ca

균형 예산 계획을 세운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 이사회는 2017-18년도 예산안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6억 1,500만 불 규모의 새 학년도 예산은 수입과 지출이 일치하도록 계획되었다. 실제로는 430만 불의 운영 적자가 발생하였으나 가톨릭 교육청의 저축자금을 전환해서 균형 재정으로 만들었다. 이사회 의장인 셰릴 로우는 알버타 주정부의 Bill 1 법안을 위해서 교육청의 저축자금 일부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려는 법안의 목적에 가톨릭 교육청은 동의하며 이 추진 사업에 대해 주정부와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톨릭 교육청과는 대조적으로 캘거리 일반 교육청(CBE)은 3,860만 불이나 적자인 예산 계획을 발표한 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