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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버스 일부노선의 원상복귀 요청을 거부한 캘거리 일반 교육청

캘거리에 있는 5곳의 중고등학교에 스쿨버스 노선을 다시 배치해달라는 캘거리 일반 교육청 이사(trustee)인 줄리 허들리스카의 발의가 화요일 이사회에서 부결되었다. 허들리스카 이사는 Senator Patrick Burns, Branton, Bob Edwards, Sir Wilfred Laurier, Robert Warren 학교의 스쿨버스 노선을 원상복귀하기 위해 교육청 예비비에서 3백만 불을 사용하자고 제안했었다. 새 학기 버스 노선 발표에서 이 학교들은 기존의 스쿨버스 서비스가 없어져서 약 1,500명에 달하는 학생들이 일반 대중교통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다.

허들리스카 이사는 일부 학생들의 경우는 매일 버스를 두 번 타고 CTrain을 한 번 타야 학교에 갈 수 있는 상황이라면서 일 년만 유예기간을 가지자고 했으나, 다른 이사들은 주정부의 Bill 1 법안으로 인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며 투표로 부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