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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노래교실 상반기 종료식

힐링노래교실(회장 박은희)은 6월 26일(월) 한인회관에서 오전 10:30부터 오후 12시 30분 까지 상반기 종료식을 가졌다.

힐링노래교실 회원 17명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정오까지 대형화면을 보면서 치매예방 실습위주로 스트레칭 및 노래부르기를 해왔다.

1부 천상병 시인의 ‘귀천’, 상반기 배운 노래 외워 부르기, 두뇌건강 테스트 에 이어 2부의 음식을 나누며 친목을 다지며 서로를 격려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최고령의 차태연님이 개근상을 받아 박수를 받았다.

힐링노래교실은 박은희회장과 주미경 반장, 조성금 총무의 자비로 운영되고 있는데, 오늘 9월부터 시작하는 가을학기에는 월요일에 모이는 무궁화합창단원들도 참석하여 심신 건강에 효과를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