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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Wikimedia

인구 20,000명을 돌파한 체스터미어

최근 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체스터미어(Chestermere)의 인구는 지난 한 해 3퍼센트 증가하여 20,331명에 다다라서 로이드민스터(Lloydminster)를 제치고 알버타의 지자체 중 14번째를 기록했다. 이런 인구 급증 덕분에 주정부의 지원금도 늘어나고 투자도 늘어날 전망이라고 체스터미어 시는 밝혔다. 지난 10년 사이에 체스터미어의 비주거 재산세는 1억 1,000만 불이나 증가했다.

20년 전만 해도 인구수가 2,100명 정도에 불과했던 체스터미어는 2012년 이래로 32퍼센트나 인구가 증가했고 2015년에 시로 승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