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출처: albertahealthservices.ca

구급차에 리프트 시스템 설치

알버타 주정부는 알버타 보건서비스가 보유하고 있는 구급차에 리프트 시스템을 장착하도록 2,000만 불을 지출하겠다고 발표했다. 배터리로 동작하는 이 유압시스템은 317킬로그램까지 들어 올릴 수 있어서 환자를 반복적으로 들어 올려야 하는 응급처치 요원들의 부상을 줄여줄 전망이다.

이 비용은 기존의 보건부 예산에서 충당되며 설치는 2018년 3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알버타 보건서비스의 응급요원 대장은 파워 스트레처와 리프트 시스템의 설치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장비의 필요성이 증가한 이유는, 비만 인구가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점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