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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Edmonton Journal

과속단속카메라 위치를 알려주는 앱 출시

토론토에 있는 스타트업 회사 Katla Labs가 과속단속카메라를 미리 경고해주는 모바일앱을 개발해서 무료로 공개했다. 이 앱을 설치한 후에 자동차를 운전하게 되면, 과속단속카메라에 가깝게 차가 접근할 때 경고음을 울려준다. 한국에서는 오래전부터 네비게이션에 포함되었던 기능이다.

Katla Labs는 에드먼턴 시의 단속카메라 정보부터 시작했는데, 매주 카메라 정보를 갱신한다고 한다. 이를 갱신할 때는 에드먼턴 시에서 매주 배포하는 관련 PDF 파일의 내용을 자동으로 분석해서 카메라 정보를 찾아내는데, 수작업이 조금 필요하다고 한다.

이 앱은 우선 아이폰 용으로만 먼저 출시되고 안드로이드 버전은 반응을 지켜본 후에 결정할 생각이라고 회사 대표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