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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캘거리 한인회 이사회 및 한인회 임원 합동회의

제4차 캘거리 한인회 이사회(이사장 민병기)가 지난 4일(화) 6시 9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캘거리 한인회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안건은 오는 8월 19일 거행될 ‘제14회 한인의 날’ 준비와 캘거리 챔버 오케스트라(지휘 사라박) 단장 선임 건이었다.

행사준비 건에서는 한인회 이사회에서 음식 봉사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후원하기로 구체적인 내용을 협의하였으며, 단장 선임문제 건에서는 그동안 오케스트라를 구상하고 창단을 마무리한 김수근 한인회장이 만장일치로 단장을 맡기로 하였다.
이어서 10명의 캘거리 한인회 임원(회장 김수근)들이 함께 참석하여 합동 회의 시간을 가졌다.

2시간에 걸쳐 행사장 스테이지 점검, 음식준비 관계, K-Pop 콘테스트, 사생대회, 외국 커뮤니티 초청문제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특별히 젊은 ‘도움 나눔이’ Team이 행사를 위해 차량 봉사, 설치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하였다. 또한, 아이스크림, 음료수 등 4대의 Food Truck도 마련되어 더욱 다채로운 행사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