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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50주년 기념행사 캘거리코리안 아트클럽 참여

지난 7월 1일(토) 다운타운에서 Chinatown Association 주최로 캐나다 150주년 기념행사가 열려 150명의 대규모 드럼 연주를 비롯하여 각 나라 문화 Show Case 전시 등으로 화려하게 꾸며졌다.
이날 많은 단체가 참여한 차이나타운 퍼레이드 본부석에는 연방 장관, Kent Hehr MP 및 Calgary 시의원 등 많은 VIP가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코리안 아트클럽(회장 김경숙)의 난타 연주로 캐나다 국가 도입부를 연주한데 이어서 150여 명의 북 연주자들이 캐나다 국가에 맞춰 북을 치면서 감격스러운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국아트클럽에서는 난타뿐만 아니라 화관무와 사물놀이를 공연하여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