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의 5분 영어

멍 때리다

‘멍 때리다’는 표현 자체가 신조어(Neologism)인데요, 널리 사용되고 있으니 알아보겠습니다. -Neo : ‘ 신,새로운’의 뜻을 가진 접두사 –

 

To zone out: 멍 때리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I just zoned out: 잠깐 멍때리고 있었다. ‘Z’를 발음 할 때 목에서 울림을 느끼면서 하세요.

 

또는 지금 멍 때리고 있나봐요..와 같이 현재 상태로도 말할 수 있습니다.

I was zoning out for the moment.

It looks like he is zoning out.

 

In the zone: ~ 삼매경( 공부 삼매경 등등), 엄청 집중이 잘 되는 상태를 표현할 때

Nothing could distract me today. I was really in the zone.

Normally I get distracted easily, but I was really in the zone, today.

보통 집중 잘 못하는 데 오늘은 완전히 잘 되었어요.

 

Lost in thought: 넋 놓고 있는 상태 – 격식 있는 표현

I was lost in thought.

 

Spaced out: 생각에 잠긴 상태

I was spacing out for a second. 잠깐 생각에  잠겨 있었습니다.

또는 I just spaced out for a second. 이렇게도 표현합니다.

 

I spaced it: 까맣게 잊어버렸다. 이 표현은 뭔가 중요한 것을 깜빡하고 잊어버린 경우에 사용합니다. Out 이 없이 사용합니다.

Why didn’t you show up today? 오늘 왜 안나왔어? (Why didn’t you come today? 보다 자연스러운 표현 입니다.) Sorry, I completely spaced it. 까맣게 잊고 있었네, 미안!

예문) I was supposed to have a lesson today, but I completely spaced it. 레슨 있었는데 까맣게 잊었다.

My mind was wandering: 딴 생각하고 있었다. 이런 표현도 있습니다.

 

다음은 복습입니다.

Flustered:  정신없는( 바빠서 분주 한 상태)

I was so flustered today; I completely forgot it was your birthday.

오늘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네 생일을 그만 깜빡 했지 뭐니.

 

It slipped my mind. / I spaced it.: 그걸 깜빡했다

I was so flustered today, I completely spaced his birthday.

오늘 하루 종일 정신이 하나도 없이 바쁘다 보니, 그 사람 생일인 것도 그만 깜빡 잊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