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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Facebook

UCP 당대표 선거 출마 선언을 한 전 와일드로즈 당대표

전 와일드로즈 당대표였던 제프 캘러웨이(Jeff Callaway)가 UCP(통합보수당)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골프장에서 20여 명의 사람 앞에서 출마 선언을 한 그는, 다른 후보들과 마찬가지로 탄소세를 없애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2014년에 당시 와일드로즈 당대표였던 대니얼 스미스가 9명의 주의원을 데리고 PC당으로 이적했을 때 단 5명만 남은 와일드로즈 당을 끌고 나간 바가 있다. 그러나 2015년에 Calgary-Northwest에서 주의원으로 출마했다가 PC당과 NDP에 밀린 3위를 기록했었다.

캘러웨이의 출마 선언으로 UCP 당대표 선거에 나선 이는 전 와일드로즈 당대표 브라이언 진, 전 PC 당대표 제이슨 케니, 캘거리에서 활동하는 변호사 더그 슈와이저(Doug Schweitzer)를 포함하여 총 4명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