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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dkang.liberal.ca

성희롱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캘거리 연방의원

Calgary Skyview 지역구의 연방의원인 다샨 캉(Darshan Kang)이 성희롱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오타와의 정치 전문 신문인 Hill-Times는, 캉 연방의원의 캘거리 지역구 사무실에서 일하는 한 직원이 그런 주장을 했다고 보도했다. 연방 하원의 인사관련 책임자인 피에르 페어런트(Pierre Parent)가 이 건에 대해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66세인 캉 의원은 Calgary-McCall에서 주의원을 두 번 지낸 바가 있으며 2015년 연방 선거를 통해 중앙 정치에 뛰어 들었고 이 선거에서 Calgary Centre 지역구의 켄트 허(Kent Hehr) 의원과 함께 거의 50년 만에 처음으로 캘거리에서 자유당 당적으로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