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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Wikimedia

에드먼턴 근방 Pigeon Lake에 남조류 발생

에드먼턴에서 남서쪽으로 100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Pigeon Lake에 Cyanobacteria라고 불리는 남조류가 발생했다고 AHS(알버타 보건서비스)가 주의를 발령했다. 이 남조류는 사람과 애완동물에게 모두 해로운데, 피부가 가려워지고 눈과 목이 부어오르며, 열,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다.

Pigeon Lake는 여름에 수영지로 인기가 많은 곳인데, AHS는 남조류가 보이는 곳에서는 수영이나 물속 걷기를 삼가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