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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Wikipedia

신생아 집중치료실 확장을 위한 기부금 50만 불

Calbridge Homes라는 캘거리 주택 건축회사는 캘거리 종합병원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 확장을 위해 50만 불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현재 39개인 신생아 치료 침상의 수를 60개로 늘리는 데 보태져서 캘거리 시민뿐만 아니라 남부 알버타 주민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피터 로히드 병원과 로키뷰 병원도 확장 프로젝트에 포함되기는 하지만 풋힐 병원이 유일하게 남부 알버타의 Level 3 병원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확장은 풋힐 병원에서 이루어진다. Level 3 병원은 미숙아를 포함하여 복합적인 의료 문제를 가진 신생아들에게 집중 치료를 제공할 수 있다.

이 확장 프로젝트를 위한 기금 모음 목표액은 6,000만 불이다. 캘거리에서는 신생아 8명 중 한 명은 NICU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