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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Wikimedia

제이슨 캐니 후보에게 대화를 제의한 LGBTQ 가수

캘거리 출신 LGBTQ 가수인 k.d. lang은 UCP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제이슨 케니 후보에게 자신의 콘서트 참석을 권유하면서 LGBTQ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자고 제안했다. 시작은 캘거리의 블로거인 마이크 모리슨이 트윗이었다. 그는 k.d. lang의 콘서트에 같이 가자고 제이슨 케니 후보에게 트위터를 통해 제안했다. 그러면서 콘서트 입장료가 좀 비싸니 돈은 각자 부담하자는 식으로 적었다. 이를 본 k.d. lang은 케니 후보에게 무료입장을 제공하겠다며 그 대신 LGBTQ 권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자고 역시나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이에 대한 케니 후보 측의 반응은 몇 시간 후에 공개되었다. 케니 후보의 대변인은 케니 후보가 UCP 선거운동에 전념하고 있어 콘서트에 참석하기에는 너무 바쁜 일정이라고 점잖게 거절했다. 이 역시 트위터를 통해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