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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닐 문제를 다룬 타운홀 미팅

지난 6일(목) 캘거리의 Hillhurst Sunnyside Community Centre에서 펜타닐 문제를

놓고 타운홀 미팅이 열렸다. Calgary-Mountain View의 주의원이자 알버타 자유당

당수인 데이비드 스완(David Swann) 박사가 주최하고 알버타의 중독 및 보건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한 이 미팅에서는 알버타 전체에 걸쳐 심각한 수준에 있는

마약 중독의 해결책이 논의되었다. 스완 박사는 펜타닐 위기가 “응급상황”으로

간주되어야 한다면서 가용한 주의 자원들을 재배치해서 전문가들이 펜타닐 남용과

맞서 싸우는 데 필요한 수단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AHS의 자료에 따르면, 2015년에 펜타닐로 인한 사망자는 275명이었고 2016년

상반기 중에는 153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와 있다.

참석한 전문가들은 중독 상담 방법에 대한 다른 관점, 펜타닐 문제에 대한 가능한

해결책, 헤로인 치료법의 활용 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