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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에게 첫인사를 한 캘거리동물원의 새끼 Red Panda

지난 6월 21일에 캘거리 동물원에서 태어나서 아직 이름도 정해지지 않은 두 마리

새끼 Red Panda가 처음으로 일반인들에게 모습을 드러냈다. 캘거리 동물원의 맷

코호넨(Matt Korhonen)은 “어미 Red Panda의 헌신적인 새끼 사랑과 동물원의

경험으로 인해서 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을 성공적으로 보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Red Panda는 IUCN이 멸종 위기로 간주하고 있는 동물로서 야생에 약 10,000마리만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간의 관례를 따라서 캘거리 동물원은

추수감사절이 지난 후에 이름 짓기 대회를 열어서 이 새끼 동물들의 이름을 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