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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이상으로 이륙을 포기한 에어캐나다

지난 7일(금) 캘거리를 떠나 토론토로 가려던 에어캐나다 AC130편이 엔진 이상으로

인해서 활주로에서 이륙 중 포기하는 일이 벌어졌다. 일부 탑승자들은 큰 폭발음이

비행기 한쪽 편에서 발생했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에어캐나다 측은 엔진에서 화재가

발생하지는 않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비행기에는 185명의 승객이 탑승하고 있었고

부상을 입은 사람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