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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들에게 성매매를 시킨 20대 여성

오코톡스 경찰은 인터넷을 통해 10대 소녀들을 끌어 들여서 성매매를 시킨 혐의로

하이리버에 사는 23살의 사만다 피더슨(Samantha Pedersen)을 기소했다. 그녀는

13살에서 16살 사이에 있는 5명의 소녀들을 불법으로 감금해서 성매매를 시키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출된 소녀들은 Child and Family Service의 보호를 받고

있다.

빌 로버트슨(Bill Robertson) 오코톡스 시장은 괴로운 심정을 토로했다. 5년 전까지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던 로버트슨 시장은 피해자 중에 자신이 가르쳤던 학생도

있다고 밝히면서 “우리는 부모들이 아이들의 안전에 대해 철저한 관심을 갖기 원하며

아이들을 잘 보살피고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청소년을 보호하는 일이 ‘새로운 도전과제’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