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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간의 외교관 생활

35년간의 외교관 생활을 밴쿠버 총영사관을 마지막 임지로 마감하고 10월31일 이임하는 이기천 총영사의 고별 환송연이 지난 10월15일(토) 오후 2시, 밴쿠버 소재의 Rosewood Hotel에서 개최 되었다.

연아마틴 상원의원과 밴쿠버의 차세대 모임인 C3가 공동 주최한 이날의 환송연에는 Alice Wong, Joe Peschisolido등 2명의 연방하원의원과 BC주 Amrik Virk장관, 코퀴틀람 시장등이 참석했으며 밴쿠버 참전용사들과 1.5세,2세등의 차세대 그룹이 많이 참석해 재임기간중 차세대 육성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되새기는 사업에 많은 열정을 기울였던 이기천 총영사의 노고에 화답하는 분위기를 연출함으로서 참석했던 많은 환송객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 하는 자리를 마련 했다. 한편 이날의 환송연에는 양 홍근 밴쿠버 노인회장, 서 병길 민주평통밴쿠버 협의회장 이 인순 밴쿠버 여성회 회장등이 밴쿠버 동포사회 대표로, 그리고 김 수근 캘거리 한인회장과 민병기 한인회 이사회 이사장이 알버타 동포 대표로 참석하여 떠나는 이기천 총영사의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며 3년간의 임기에 대해 재평가하는 시간을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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