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홍수대책을 위해 2,050만 불을 지원하는 연방정부

지난 13일(목) 연방정부 인프라 및 지역사회 장관 아마지트 소히(Amarjeet Sohi)는 캔모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알버타의 세 곳에 총 2,050만 불의 홍수대비 프로젝트 자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지원을 받는 곳은 캔모어(Canmore), 브래그 크릭(Bragg Creek), 레이몬드(Raymond)이다.

1,450만 불이 배정된 캔모어는 이미 알버타 주정부에서 지원하기로 한 2,000만 불을 합쳐서 Cougar Creek에 홍수방지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 시설에는 100미터 넓이의 댐이 포함되어서 지역주민과 100여 개의 사업장을 홍수로부터 보호하게 된다.

브래그 크릭에 할당된 550만 불은 Elbow River 옆에 흙으로 도랑을 만드는 3,280만 불짜리 공사에 사용된다. 이 도랑은 약 450명의 지역주민과 80여 개의 사업장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다. 알버타 주정부도 역시 이 공사에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Prairie 지역의 작은 동네인 레이몬드는 연방정부로부터 545,343불을 받고, 알버타 주정부로부터는 928,000불을 받아서 우수 배출 공사를 할 계획이다.

연방정부의 자금은 모두 재해방지 인프라 프로젝트 기금에서 충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