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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음식을 판 가게를 상대로 2,370만 불 소송을 제기한 여성

캘거리의 부동산 중개인인 니콜 로린(Nichole Laurin)이라는 여성이 Saigon Bistro 식당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 여성은 2014년 10월 29일에 이 식당에서 완탕(wonton soup)를 먹은 후 며칠 동안 복통에 시달리다가 몇 달 간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큰 외과수술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상당 기간 혼수상태에 빠져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그 후로는 제대로 일하기가 어려운 상태라면서 과거와 미래 수입 손실을 포함해서 2,370만 불의 배상을 요구했다. 소송 대상에는 완탕 재료를 공급하는 Wai Hing Meat Shop도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