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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Facebook

5년 만에 다시 문을 연 카나나스키스 컨트리 골프장

2013년 대홍수로 인해 심하게 파괴되었던 카나나스키스 컨트리 골프장이 5년 여의 공사 끝에 5월 10일(목) 다시 문을 열었다.

전 PC당 주정부는 2014년에 이 골프장을 재건하기 위해 1,800만 불을 약속했었다. 현 NDP 주정부는 그 약속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추가로 500만 불을 투입했다. 알버타 환경부 대변인은 재건 비용이 총 2,300만 불 들었다고 밝히면서 연방정부가 약속했던 재난 보조 프로그램 예산 1,900만 불을 통해 재건 비용을 많이 회수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