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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Facebook

팬더 덕분에 관람객이 급증한 캘거리 동물원

캘거리 동물원에 따르면 5월 방문객 수가 190,000명을 넘어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전까지는 아프리카 존을 개장했던 2013년의 147,200명이 최고 기록이었다. 캘거리 동물원의 서비스 담당자인 린지 갤러웨이(Lindsey Galloway)는 이를 팬더의 공으로 돌렸다. “우리는 연간 회원권 판매도 기록을 세우고 있다. 실제로 현재 9만여 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다. 지역 사회의 지원은 놀라울 정도이며 그로 인해 우리가 중요하게 진행하고 있는 야생동물 보존 활동이 가능해지고 있다.”

동물원 측은 현장에서 입장권을 사기 위해 줄을 서는 수고를 피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온라인 상에서 입장권을 할인해서 판매하고 있다. 또한 요일별 차등 요금제를 도입했고 팬더를 직접 볼 수 있는 시간을 관람객이 미리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