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수)

9월 18일(수). 캘거리 경찰은 지난 9월 10일에 도난 차량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총기와 테이저 건, 마약 등을 발견하고 24세 남성과 29세

허를 찔렸다는 에드먼턴시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돈 얘기이다. 에드먼턴시가 예상치 못한 비용 발생에 직면했다고 한다. 다름 아닌 새롭게 편입된 남부 지역의 도로 보수 비용이다.

초소형 주택의 길을 터주려는 에드먼턴시

에드먼턴 시의회의 도시계획 위원회(urban planning committee)는 초소형 주택 건설이 가능하도록 토지용도(zoning) 조례를 바꾸자는 발의안을 통과시켰다. 앞으로 공청회와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해야

시신을 길가 트럭에 보관하다니요

에드먼턴에서 부검용 시신이 길가에 세워놓은 냉장 트럭에 보관되고 있어서 논란이 되었다. CBC 방송의 보도로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알버타 주정부는 즉각

~9월 10일(화)

9월 10일(화). 캘거리 Edmonton Trail과 48 Avenue 근방의 가정집 뒷마당에서 저녁 8시경 화재 발생. 한 남성이 심하게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43대 연방의원 선거일 확정. 10월 21일.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오타와 현지 시각으로 11일(수) 오전 10시에 Rideau Hall을 방문하여 줄리 페이엣(Julie Payette) 총독에게 연방의회 해산을 요청함으로써 연방의원

이쯤 가면 막 하자는 건가요

긴 방학을 마치고 오랜만에 모인 캘거리 시의원들이 서로 얼굴을 붉히는 상황으로 치달았다. 가을 회기의 첫날이었던 9일(월) 나히드 넨시 시장과 시의원들은

Airbnb하려면 이제 허가를 받아야 할 듯

캘거리 시의회가 단기 숙박 공유 서비스에 대해서 규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안전과 접근성을 개선하고 이웃과 공공에 대한 배려를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이다.

일부 직원을 정리한 Breakfast Television

로저스 미디어(Rogers Media) 측은 캘거리, 밴쿠버, 몬트리올에 있는 Breakfast Television 방송국에 대해서 5일(목) 구조 조정을 단행했다. 캘거리에서는 11명의 직원이 해고되었고

진딧물이 극성인 캘거리

여름의 끝자락에서 진딧물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캘거리 대학교의 곤충학자인 존 스완(John Swann)은 서리가 내릴 때까지는 진딧물이 계속 늘어나리라고 보았다. “일반적으로

캘거리 법원에 생긴 원주민 법정

캘거리 법원 내에 원주민 법정(Indigenous Court)이 만들어졌다. 원주민 법정은 원주민 범죄자들에게 좀 더 원주민 문화에 가까운 방식으로 접근하기 위해 만들어졌는데

맥키넌 보고서에 반발하는 교육계

예견되는 일이었다. 맥키넌 보고서에서 알버타 주정부의 교육 정책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권고하고 나서자 교육계가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맥키넌 보고서는 알버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