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화)

10월 20일(화). 에드먼턴 43A Avenue와 7 Street 근방에서 오후 2시경 총격 사건 발생. 출동한 경찰은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22세 […]

알버타 COVID-19 현황 (10월 21일)

캘거리의 COVID-19 환자수가 1,000명을 넘어섰다. 에드먼턴의 환자수는 알버타 전체 환자수의 절반에 을 차지했다. 알버타의 신규 확진자 수는 16일(금)에 311명, 17일(토)에 […]

캘거리에 벤처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

올해 캘거리에 유입된 벤처 투자금이 작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말 기준으로 2억 달러 이상이 캘거리의 기업에 투자되었다고 […]

수영복 소매업체 Swimco 파산

캘거리에 본사를 둔 수영복 소매업체 Swimco가 10월 10일 자로 파산했다. 웹사이트에 올라온 공지문에 따르면 Swimco는 사업을 재편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

의료 민영화 안을 통과시킨 UCP 연차총회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UCP 연차총회(AGM)에서 의료 민영화 안이 통과되었다. 약 1,400명의 대의원이 참여한 이번 총회에는 30개의 추진안이 제출되었는데 그중 하나가 […]

에드먼턴 시의회에 실망감이 높은 시민들

Postmedia가 의뢰하여 여론조사기관인 Leger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돈 아이브슨 시장과 12명의 시의원들이 다시 선출되어야 한다고 대답한 에드먼턴 시민은 38%에 불과했다. […]

살려달라고 호소하는 시외버스 업계

알버타에서 도시 사이를 연결하는 버스를 운영하고 있는 운수 회사들이 주정부에게 재정 지원을 촉구했다. Cold Shot, Northern Express, Sundog, J&L Shuttle […]

살려달라고 호소하는 행사 업계

ALEC(알버타 라이브 행사 연합)는 알버타 주정부에게 규제 완화를 촉구했다. 이들은 회원들이 자체적으로 안전 규정을 준수하면서 행사를 열 수 있게 해달라고 […]

캘거리 일부 가정의 수돗물에서 흙냄새가

캘거리 북서부에 있는 가정집에서 수돗물 냄새가 이상해서 주민들이 불만을 제기했다. 주민들에 따르면 수도꼭지에서 바로 나온 물을 마셔보면 흙냄새 같기도 하고 […]

공룡의 뼈를 발견한 캘거리 중학생

캘거리에 사는 네이선 흐러시킨(Nathan Hrushkin) 군이 공룡의 뼈를 발견해서 화제이다. 중학교 1학년인 흐러시킨 군은 지난 6월에 알버타 남동부 Badlands 지역에 […]

~10월 13일(화)

10월 13일(화). 캘거리 McKnight Boulevard와 Barlow Trail이 만나는 지점에서 저녁 시간에 대형 자갈 트럭과 SUV가 충돌하는 사고 발생. 트럭 운전사와 […]

알버타 COVID-19 현황 (10월 14일)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에도 신규 확진자 수는 높은 수치를 보였다. 9일(금)에는 236명, 10일(토)에는 259명, 11일(일)에는 246명, 12일(월)에는 2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위기에 놓인 캐나다 대학들

일상에서 틀어져 버린 생활은 짜증을 유발하기 십상이다. 평상시 같으면 화창한 가을에 대학 캠퍼스에서 마음껏 활개 치며 대학 생활을 누렸을 대학생들이 […]

이용 요금을 인상한 넷플릭스 캐나다

팬데믹 속에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 업종이 바로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이다. 그 대표주자인 넷플릭스가 캐나다에서 이용 요금을 인상했다. 8일(목)부터 신규 가입 […]

난항을 겪고 있는 간호사 노조 단체 협상

8일(목) 트레비스 테이즈(Travis Toews) 재무장관이 알버타 간호사 노조(UNA)를 비난했다. 단체 협상을 연기하자는 알버타 보건 서비스(AHS)의 제안을 간호사 노조가 거부했다면서 “정말로 […]

지구를 살리기 위해 나무를 심어요

나무를 심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벌거숭이 산이 보기 싫어서일 수도 있고, 키워서 목재로 팔거나 열매를 얻기 위해서일 […]

9월 고용 동향

캐나다 통계청이 9월 고용 동향 자료를 발표했다. 알버타의 경우 일자리 증가가 있었으나 캐나다 전국 평균에 비해서는 뒤쳐졌다. 9월에 캐나다 전국적으로 […]

전자식 투표를 시도한 캘거리 시의회

COVID-19가 바꿔 놓은 일상의 대표적인 추세라고 한다면 오프라인으로 이루어지던 것들이 대거 온라인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수들이 온라인에서 콘서트를 열고 있는 […]

자발적 활동 제한을 요구받은 에드먼턴

알버타의 COVID-19 신규 확진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한 8일(목) 디나 힌쇼 알버타 최고 의료 책임자는 에드먼턴 지역에 자발적 활동 제한(voluntary restriction)을 […]

장난도 인기를 끌면 막을 수 없나 봅니다

공공 기물에 낙서를 하면 기물훼손(vandalism)이라는 이름으로 비난을 받게 된다. 동상에 페인트를 칠하거나 버스 정류장 대기실 유리에 낙서를 하면 눈살을 찌푸리기 […]

에드먼턴에서
한인 음식점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