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화 50주년을 맞은 오일샌드

1967년 9월 30일에 당시 알버타 주수상이었던 어니스트 매닝이 2억 4,000만 불 규모의 Great Canadian Oil Sands 시설이 가동됨을 공식선언한 지 […]

민감한 질문은 회피한 플레임즈 대표

새로운 하키경기장 건설 문제를 놓고 캘거리 시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캘거리 플레임즈의 대표 켄 킹이 9월 25일(월) 캘거리 상공회의소 […]

Midfield Park 퇴거 명령, 일단 유보

Midfield Park 거주자들에게 이달 말까지 퇴거하라는 캘거리 시의 명령이 11월 22일까지로 연기되었다. 이 지역 거주자를 대표하는 매튜 파렐 변호사와, 캘거리 […]

연장전에서 아깝게 패한 캘거리 스탬피더즈

지난 27일(일) 토론토에서 벌어진 104번째 그레이컵 결승전에서 캘거리 스탬피더즈가 오타와 레드블랙스에게 39-33으로 안타깝게 무릎을 꿇었다. 이날 경기는 극적으로 연장전으로 넘어가면서 […]

아이스링크에 던져진 24,000개의 테디베어

지난 26일(토) Scotiabank Saddledome에서 열린 캘거리 히트멘(Hitmen)과 레스브리지 허리케인즈(Hurricanes)의 경기에서 히트멘의 주장인 마이클 지프(Micheal Zipp)가 첫 골을 성공시키자마자 관중석에 있던 […]

한인회 관계자들, 한국 강원도청 방문

연아마틴 상원의원은 김수근 한인회장, 민병기 이사장과 함께 11월10일(목) 한국의 강원도청을 방문하고 최문순 강원도지사와캘거리 한인회의 2017년도 스탬피드 퍼레이드 참가 지원방안에 대한 […]

박차희·석강 작품전

지난 2014년 9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캘거리 외환은행(현 KEB하나은행)과 한인회관 강당에서 전시회를 가졌던 토론토 거주 원로화가 ‘박차희·석강 TOUR 전’이 지난 […]

서영옥 시집 출판 기념회

캐나다 ‘얼음꽃 문학’회원 서영옥 시인의 ‘달맞이꽃 연가’ 시집 출판 기념회가 지난 19일(토) 오후 6시 레드디어 Quality Inn North Hill Hotel […]

사건수첩

11월 22일(화). 캘거리 16 Ave NW에서 오후 4시경에 스트립 몰 주차장에서 경찰이 수상한 차를 발견한 후 검문 중 언쟁이 발생하였고, […]

캘거리 플레임즈(Calgary Flames) (2)

캘거리로 본거지를 옮긴 후 플레처 단장에 의해 새롭게 정비된 팀은 1990년대 초까지 매우 강력한 팀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캘거리 플레임즈는 […]

‘훌륭한 아이”를 찾습니다.

알버타 주정부는 2017년 휼륭한 아이 상(Great Kids Award)의 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다. 괴롭힘이나 트라우마 또는 병을 극복하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

버려진 다이너마이트 주의

알버타 RCMP에 따르면, 오래되고 상한 다이너마이트들이 알버타 주 전역에 산재해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알버타 주는 과거에 농부나 목장주들이 허가를 받으면 폭발물을 쉽게 […]

술 마시고 드론을 조종하면 음주 운전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서 사람들의 선물 목록에 드론이 자주 언급되고 있으나 주의가 요구된다. 드론이라고 흔히 불리는 무인비행체(Unmanned Aerial Vehicle)와 관련해서 경찰에 들어오는 불만 […]

운전하다 말고 사라진 CTrain 운전사

지난 16일(수) CTrain Sunnyside 역에서 저녁 11시 30분경에 열차 운전사가 정차 후 사라지면서 이 열차에 타고 있던 많은 승객들이 혼란에 빠졌다. […]

칼에 찔린 엄마를 살린 10세 소녀

지난 17일(목) 캘거리 Coral Springs Close NE의 한 가정집에 오후 4시 30분경 한 남자가 침입하여 여성을 칼로 공격하는 사건이 있었다. 이때 […]

캐나다 150주년에는 150km 마라톤을

매년 5월에 열리는 Scotiabank 캘거리 마라톤 대회에 150km 부문이 생길 전망이다. 이는 캐나다 연방 15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히 추가되는 거리이다. 이 마라톤 […]

학교 공납금을 못 내는 가정 급증

캘거리 교육청(CBE)에 따르면 가정 형편 때문에 학교 공납금을 제때 내기 어렵다고 연기신청을 한 가정이 58퍼센트나 증가했다고 한다. 학생 수는 2퍼센트만 증가한 것에 […]

인터넷이 느려서 공부에 지장을 줍니다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스마트폰을 소지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학교의 인터넷 속도가 문제가 되고 있다. 알버타 북부에 있는 […]

불황의 그림자는 이제 치과의사에게도

캘거리 도심에 있는 많은 회사에서 대량으로 감원이 이루어지면서 회사의 의료보험으로 처리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던 의료업계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다. 비단 감원뿐만 아니라, […]

에드먼턴에서
한인 음식점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