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Time

누구나 잘할 수 있는 게 있고, 부족한 점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나는 늘 부족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그런데, 요사이 몇몇 지인으로부터

심상희 / 주부

1980년 캘거리로 와서 살기 시작했으니 벌써 39년이네요. 나의 이민 생활을 이야기 하자니 우리 시어머니가 먼저 떠오르는군요. 어머니의 희생과 정성이 아니었더라면,

Coffee Time

마른 가지에 잎이 돋아나고 있다. 메마른 땅에서도 새순이 돋기 시작하면서, 잔디도 점차 녹색으로 변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봄의 계절이 찾아오면

김기봉 / 성악가

지난해 가족과 함께 자동차 여행하며 캘거리에 잠깐 들를 기회가 있었으니 올해는 두 번째 방문인 셈입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다니면서 느끼는 거지만,

‘미지근하다’

‘미지근하다’를 영어로는 무엇일까요?   영어로는 두가지 단어로 옮길 수 있습니다. 먼저, ‘lukewarm’으로 음식이나 음료를 표현할 때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Why would

Coffee Time

지내다 보면 몰라서 곤혹을 치르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지난주 밴쿠버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이른 아침 캘거리 공항에 도착했다. 국내선이라 시간이

박철진 / CJ Auto Service 운영

제가 자동차와 인연을 맺은 지 어느덧 40년이 되어갑니다. 자동차가 흔하지 않던 70년대, 대학생이 자동차를 운전할 줄 안다는 것은 더욱이나 드문

영어 속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To Suck: 안 좋다, 못하다. 어떤 이가 ‘Life is sucks!’라고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 표현이 맞았을까요? 틀렸을까요? 정답은 ‘Life sucks!’(인생

Coffee Time

해마다 봄철이 오면 겪는 일이지만 밖에는 또 소리없이 눈이 내리고 있다. 이곳 캘거리에서는 못 듣고 못 보는 것이 있다. 여름에는

박성관 / 코스트코 헤리티지 지점 근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에드먼턴에 온 것은 지난 2015년 입니다. 한국에서부터 해 오던 정육업무였기 때문인지, 취업도 수월했으며 2017년 1월엔 영주권도 아주

‘2차 갑시다!’ 음주에 관한 표현들

‘2차 갑시다!’란 표현으로 Second Round가 아닙니다. 이 표현은 한국식 영어로 한국 문화를 잘 이해하는 원어민에게는 뜻이 통할 수 있으나 그렇지

Coffee Time

오는 5월 11일 미국 LA 에 소재한 로드랜드 신학대학원 졸업식에 참가한다. 38년 전 홍익미대 졸업에 이어 홍익산업미술 대학원에서 광고학을 전공했다.

정재권 / 퍼스널 트레이너

저는 사진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꼭 한번은 와보고 싶었던 곳이 바로 캘거리입니다. 여행으로 왔다 정착하여 산지도 어느새 8년이 되어갑니다. 한국에서는 대인관계도

공기 오염에 관한 표현들

요즘 한국은 공기가 정말 안 좋다고 합니다. The air has been really bad lately, today is no exception. 요즘 한국

2019년 3월 22일 캘거리 순회영사 안내

2019-03-22(금) 오후1:30~오후 5:30 캘거리 한인회관(1-403-216-4600) -주소:#9-7008 Farrell Road. SE. Calgary T2H 0T2 ○ 일 시:2019.3.22.(금) 오후1:30~오후 5:30 ○ 장 소:캘거리 한인회관(1-403-216-4600) –주소:#9-7008 Farrell Road.

캘거리 K-리그 INDDOR 결과

2018년 11월부터 2019년 3월까지 5개월간 진행되었던 캘거리 K-리그 INDDOR에서는 한인 3팀 (Atletico BFC, 82 Baguette, CKSC Masters), 베트남 2팀 (V-bros,

Coffee Time

혹독한 추위는 물러갔지만 어정쩡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아주 추운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따뜻한 것도 아니고…. 두꺼운 옷 입기도 그렇고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