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룡 신임 주캐나다 대사 부임인사

      캐나다에 계신 재외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의 전통적인 우방국이자 우리 동포 24만 명이 거주하는 캐나다에 대사로 부임하게 된 […]

2020년 국회 봄 회기 종료

지난 2020년 6월 26일 금요일, 캐나다 상원은 2020년 봄 회기를 종료하기 위해 휴회했다. 야당 원내 수석 부대표로서, 연아 마틴 상원 […]

Coffee Time

학창 시절에는 제품 포장디자인을 혁신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미술대학을 졸업했고, 늦은 나이에는 찬양을  좀 더 이해하고 싶어, 나이 60에 기독음대를 졸업했다. […]

새로 나온 캐나다의 음식 가이드(3)

캐나다의 음식 가이드는 2019년 새로 개정되었으며, 노인은 물론 여러 연령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강한 음식을 권장하고 있다.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

팬데믹 후 캐나다 경제 향방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캐나다뿐 아니라 전 세계가 경기 침체를 겪고 있다. 캐나다의 경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온타리오, 알버타주등이 […]

캘거리 유학 협회, COVID-19 대책 회의 개최

  캘거리 유학 협회는 지난 6월 18일 회원사인 김옥란유학원(Lisa Kim원장), SOS유학센터(남중철 원장), Peak Canada유학공사(전아나 원장)가 참여한 가운데 다운타운에 위치한 Peak […]

Coffee Time

올해는 6.25전쟁 발발 70주년이다. 나는 6.25전쟁을 직접 겪은 세대는 아니다. 하지만, 전쟁 이후 태어나 폐허 된 땅에서 자란 세대다. 소위 […]

새로 나온 캐나다의 음식 가이드(2)

캐나다의 음식 가이드는 2019년 새로 개정되었으며, 노인은 물론 여러 연령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강한 음식을 권장하고 있다.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

Coffee Time

오는 세 번째 주 일요일은 Father’s Day이다. 아무 생각 없었는데 딸들이 “아빠, 필요한 거 뭐 있어?” 하는 바람에 ‘아버지의 날’이 […]

새로 나온 캐나다의 음식 가이드(1)

캐나다의 음식 가이드는 2019년 새로 개정되었으며, 노인은 물론 여러 연령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강한 음식을 권장하고 있다.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

Coffee Time

제63회 현충일을 맞이하였다. 한국의 군인들을 생각해 보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 내가 젊었을 때는 군인을 ‘군바리’라고 했다. ‘군대에서 키우는 개’라는 데서 […]

Coffee Time

나는 종종 힘든 상황이나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에는 ‘탈무드’를 찾아보곤 한다. 삶의 지혜는 물론 처세술에 관련된 내용이 무수하기 때문이다. […]

캘거리이민자협회 주최 6월 워크숍 안내

6월 15일: COVID-19 과 불안장애 (한국어, 온라인) 캘거리이민자협회 (Immigrant Services Calgary)와 캘거리한인건강증진협회 (Calgary Korean Health Advocacy Society)는 정신의학전문의 김헌태 선생님을 […]

한국전 참전용사 마스크 전달식 개최

주 밴쿠버 총영사관은 2020.5.25.(월) 밴쿠버를 비롯한 서부 캐나다 거주 참전 유공자들에게 한국 정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증하는 마스크를 전달 하는 […]

알버타주, 덥고 건조한 여름 맞을 것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봄비는 봄비답지 않게 3일에 설쳐 많은 양의 비를 뿌리며 알버타를 흠뻑 적셨다. 하지만 지난주의 날씨와는 전혀 다르게, […]

Coffee Time

친한 지인으로부터 전해 받은 글을 통해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훌륭한 인물도 있구나 하고 새삼 느껴 보았다. 내용은 이러하다.   이 […]

Coffee Time

죽은 줄 알았던 마른 가지에서 파란 새싹이 돋는다. 사다 심은 상추, 깻잎 모종은 살아 있음을 확인하고 심은 것이다. 하지만 매년 […]

Coffee Time

디스타임을 발행한 이후 매주 커피타임을 쓰면서 오늘은 무엇을 쓸까 또 조바심 난다. 물론, 형식 없이 있는 그대로 써 내려가다 보면 […]

Coffee Time

어느덧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였다. 예전 같으면 바쁜 생활 속에 살면서 5월만이라도 가족과 함께 지내보고자 계획들을 했을지 모른다. 그런데, 올해는 […]

중독, 정서적/건강 도움이 필요할 때

변화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것은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살다 보면 COVID-19 사태와 같이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이 찾아오기 […]

2020 신춘문예 당선자 발표

3월의 알버타는 썰렁하거나 춥거나 눈발이 날리거나이다. 때론 그 중 둘이 합쳐서 혹은 셋이 합동작전으로 올 때도 있다. 아직 봄이 아니라는 […]

에드먼턴 한인여성회 마스크 나눔 봉사

에드먼턴 한인여성회는 코로나바이러스-19  팬데믹에 가장 위험이 많은 노인분들에게 조금의 도움을 드리고자, KN95 마스크 2,300개($6,000)를 구입했다.   그중 2,000개는 에드먼턴 한인노인회를 […]

Coffee Time

연중 해야 할 집안일 가운데 제일 힘든 것은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잔디 긁기다. 걱정부터 앞서는 힘든 작업이다. 하지만, 해야만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