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의 5분 영어

‘뒷맛’ 그리고 ‘가공식품’

‘뒷맛’ 그리고 ‘가공식품’을 영어로는 뭐라고 하는지 알아보고, 일상생활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 Aftertaste 뒷맛 The initial taste

Expand one’s horizons

날씨가 추우니 따뜻하게 옷 입고 다니세요. Make sure you bundle up. It’s cold out there! 새해를 맞이하였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Thanks ~

원어민들이 쓰는 표현 중 Thanks ~가 들어가는 문장을 살펴보겠습니다.   말해줘서 고맙다: Thanks for telling me that. Thanks for telling

원어민들이 쓰는 표현들

원어민들이 쓰는 표현을 골라 보았습니다.   먼저 ‘~been~’이 들어가는 문장을 살펴보겠습니다. ‘ee’의 발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어민들은 ‘비~인’이라고 하지 않고 오히려

원어민들이 매일 사용하는 표현

원어민들이 매일 사용하는 표현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입니다. 이런 저런 상황들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다음 표현들 중 좋은 내용만

감기에 관한 표현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에 관한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감기 걸렸을 때 귀도 코도 막히는 느낌이 들 때 쓰는 표현이 ‘stuffed’입니다. I’m

I’m stressful

오늘은 학교에서 못배우는 문법 편으로 ‘I’m stressful‘이란 표현을 살펴 보겠습니다.   이 말은 문법에 전혀 맞지 않습니다. Stressful은 스트레스 주는

‘적어도’, ‘최소한’

지난 주에 배웠던 ‘적어도’, ‘최소한’에 관한 표현을 복습해 보겠습니다. Now that, you’re in your 20s, you should at least try

‘적어도’와 ‘최소한’과 ‘입김 나오다’

오늘은 ‘적어도’와 ‘최소한’과 ‘입김 나오다’를 영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고향인 덴버에 갔습니다. 그런데 비행기에서 공항 건물을 연결해 주는 (jetway)에서 이미

~할 뻔하다

일상생활에서 아주 흔하게 사용하긴 하지만 너무 간단한 표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계속 이 표현을 미뤄왔습니다(I kept putting it off)만, 결국 이렇게

Layman , Layperson

이번 주에는 미드에 등장하는 표현 중 ‘Layman, Layperson’을 살펴보겠습니다. In layman’s terms! 알아듣기 쉬운 말로! 라는 뜻입니다. Could you say

dabbler, to dabble, dilettante

‘진지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가볍게 하는 행동’을 표현하는 말로 ‘dabbler, to dabble, dilettante’가 있어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 Dabbler,

‘Nature’의 또 다른 의미!(2)

Nature는 자연이라는 의미 외에도 다른 뜻으로도 쓰이고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 Fines, penalties, things of that nature 벌금, 벌칙 등등 Have

‘Nature’의 또 다른 의미!(1)

Nature는 자연이라는 의미 외에도 다른 뜻으로도 쓰여서 한 번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먼저, I like to spend time in nature

Let’s just let bygones be bygones

● Let’s just let bygones be bygones, OK?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로 넘기자. 상대방에게 그만 잊자 라고 할 경우엔, ‘let’s’를

Try not to burn bridges.

미드에서 나온 고급 수준의 표현을 살펴보겠습니다. ● There are only two types of people in this city: the haves and

I’ve got a bone to pick with you.

미드에서 나온 고급 수준의 표현을 살펴보겠습니다. ● I’ve got a bone to pick with you. 너한테 따질거 하나 있어. 이

‘Much’, ‘Many’, 그리고 ‘a lot’

이번에는 ‘Much’, ‘Many’, 그리고 ‘a lot’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Many is used with countable nouns.’= Many는 가산명사와 쓰인다로 배웠고, ‘Much is

Supposed to(2)

지난주에 이어어 ‘Supposed to‘ 를 알아보겠습니다. ‘suppose ta’처럼 발음해도 됩니다. 그래서 정작 원어민들도 글씨로 옮길 때 ‘I’m suppose to’로 쓰는

Supposed to(1)

학교에서 못 배우는 문법 시리즈입니다. 이번에는 ‘Supposed to‘ 를 알아보겠습니다. ‘suppose ta’처럼 발음해도 됩니다. 그래서 정작 원어민들도 글씨로 옮길 때

Goad, Faze

원어민들끼리는 흔하게 쓰는 단어이지만 한국인에게는 생소한 단어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단어를 알고있는지(See, if you know any of these words.)

Gloat, Tardy

원어민들끼리는 흔하게 쓰는 단어이지만 한국인에게는 생소한 단어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단어를 알고있는지(See, if you know any of these words.)

Snub

원어민들끼리는 흔하게 쓰는 단어이지만 한국인에게는 생소한 단어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환절기라 감기가 유행인데요.(A bad cold is going around.) 몸 조심하세요.

I’m so jealous!

학교에서 못 배우는 문법 시리즈입니다. 원어민들이 ‘I envy you‘라고 말 안 하는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가끔 원어민 처럼 말하려면 문법을 무시해야

‘Even if’와 ‘Even though’ (2)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문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서 ‘Even if‘와 ‘Even though’ 를 이용한 몇 가지 예문을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Even if’와 ‘Even though’(1)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문법 시리즈를 시작하면서 ‘Even if’와 ‘Even though’ 의 올바른 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이 강의가 이름에 걸맞기를 바랍니다.(I hope

무서운 성격

무서운 성격에 관한 표현을 더 알아보겠습니다 . 아울러 먹는 것에 까다로운 사람, 호들갑 떠는 사람을 어떻게 말하는 지도 살펴 보겠습니다.

까다로운, 진지한

이번 주에는 사람의 성격 중 까다로운, 진지한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Picky : 까다로운 He is very picky about what

완벽주의

이번 주에는 사람의 성격 중 꼼꼼한, 철처한, 완벽주의를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painstaking:꼼꼼한 It was a painstaking investigation. 정말 꼼꼼히

엄격한 성격

이번 주부터는 사람의 성격 중 엄격하거나 까다로운 또는 진지하거나 꼼꼼한 것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Stickler: 엄격한 She is a stick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