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eople

전성준 / 에드먼턴 Jun’s Bakery 운영

2013년 3월 에드먼턴 공항에 비행기가 도착하던 그날은, 세상 모든 눈이 이곳으로 모여 내린 것처럼 엄청나게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한국에서 국제학교를

송현석 / 치과의사, Hampton’s Dental

97년 코퀴틀람에 도착한 것은 제가 중학교 1학년때이었습니다. 이민와 영어부터 학과 공부까지 지금 생각해 봐도 ‘참 독하다’ 싶을 만큼 공부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전성호 / Bean Post Coffee 대표

커피 사업을 구상하면서 이 회사를 런칭하기 전 1년 동안 커피를 알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의 커피를 마시고 연구해 왔습니다. 유명하다는

윤길웅 / 성악가, 지휘자

댈러스에서 살면서 알고 지내던 분이 이곳 캘거리 여름 날씨가 아주 좋다며 꼭 한번 오라면서 초대해 주신 덕에 이렇게 오게 되었습니다.

김은정 / Bow Valley College Administrative

2007년 밴쿠버에서 인턴십으로 일 년을 지내다.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한국과는 다른 캐나다의 삶이 그리워졌고 다시 떠나고 싶은 마음만 점점 커졌습니다.

서정진 / 캘거리한인회 회장

한국 프로축구 초창기 시절 프로축구 선수 생활을 한 적도 있습니다. 이후 직장에 복귀하여 대우해양조선소에서 기능장 기술사로서 일하였고, 사업만은 하지말라는 어머님의

정대원 / 변호사

중학교 3학년에 부모님을 따라 캘거리에 이민을 왔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님 손 잡고 이민을 떠나온 게 계기가 되었는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는 여러

박철희 / Rocky Breath 대표

토론토 대학교 Rotman Commerce에서 Management를 공부하면서 미래에는 어떤 사업이 대세가 될 것인지를 말해주는 ‘메가트렌드’에 관해 알게 되었습니다. 환경오염에 맞선 대안을

성기영 / 트랙킹 여행 전문가

오래전 독일에서 시작한 환경친화적인 개념의 Passive House에 관해 알게 되었습니다. 집의 단열과 기밀성을 높여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고 집의 방향을 남향으로

Sunny Kim / 캘거리산악회 회장

산을 좋아하는 저에게 캘거리는 최고의 도시라 할 수 있습니다. 2003년 이민 오던 해 캘거리 산악회가 조직되었는데 그땐 모임을 이끄시던 분들을

지한준 / Fairview 오토 센터 General Manager

14년 전 부모님과 함께 캔모어로 이민을 왔습니다. 캘거리 대학교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하고 웹 개발 분야에서 일하였지만 어쩐지 적성에는 맞지 않아

김성식 / Wow Bakery Ltd 대표

대학 졸업 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서 설립한 광고교육원에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입학하여 2년간의 과정을 마치고 광고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그로부터 17년 동안을 광고

정선우 / Civil Engineer, RED FM 라디오 디제이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였지만 영어를 배울 목적으로 중학교 시절 부모님 곁을 떠나 혼자서 노바스코샤로 유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캐네디언 홈스테이를

구혜숙

엄마! 이번 주 어머니 학교 숙제야^^ 엄마한테 편지 쓰는 거 한 30년 만인 거 같네… 아마 걸스카우트에서 캠프 갔을 때

김정선 / A마트 화장품 운영

2009년 아무런 준비 없이 캐나다에 와 영어 한마디를 제대로 할 줄도 몰랐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열심히 살았습니다.

방현철 / 한인회부회장

한인장로교회에서 평소 친분을 쌓아오던 서정진 한인회장님의 추천으로 한인회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월에는 일 년 동안 치르게 될 행사를 계획하고

이한준 / HL Home Improvement Ltd. 대표

이렇게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하고 보니 참 별거 아닌 일이었는데 그 당시는 왜 그리도 힘들었나 싶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을 지내면서 저는

신윤수 / 알버타 대학교, 심리학과 4학년

알버타 대학생 중국어 말하기 대회는 생각했던 것보다 무게감이 느껴지는 잘 조직된 대회였습니다.   교수님께서 경험 쌓아보라며 추천해 주시기도 했고, 대회를

최재영 / Journeyman Plumber @Botting

SAIT에서 Plumber를 공부한 후 Jour-neyman이 된 지도 벌써 2년이 되었습니다. 한인 사회에서 Plumber에 관심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Journey-man이 되는

이강제 / 엔지니어, CNRL

2014년 캘거리 대학에서 화학공학을 전공으로 졸업하고 엔지니어가 된 지 3년 반이 되었습니다. 학교에 다니던 3학년 때 Suncor에서 인턴십을 했던 경험이

서정수 / Calgary Transit Operator

한국에서 이곳으로 이민 오신 많은 분이 고국에서의 안정적인 화이트칼라의 직장이 아닌 전혀 새로운 분야의 삶을 선택하여 살아가게 됩니다. 저도 한때

문옥진 / Moon’s BBQ 대표

가족의 이름을 내걸고 가게를 시작한 지 어느새 4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음식점을 시작하면서 가족 비즈니스인 만큼 우리 가족의 명예를 걸고

김재현 / 전 헤럴드경제 신문기자

제가 처음 캐나다와 인연을 맺은 것은 2009년 알버타 관 광청이 한국의 여행기자들을 초청했을 때 였습니다. 그때 전 에드먼턴과 슬레이브레이크 등

Grade 4 / 박성현

한국에서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동하셨던 아빠 덕택에 제가 3살 때 잡지 표지 사진에 실린 적이 있는데 이곳에서도 아빠 덕택에 인터뷰하게

이호경 / 간호사, Foothills Hospital

대학에서 생물학과를 전공하여 졸업을 앞두고 있던 때였습니다. 졸업 후의 제 모습을 생각해 보면서 과연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떤 것일까? 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