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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연 / 케익디자이너, Crave Cup Cake

세 아이의 엄마로 살며 베이킹 스쿨에 발을 들여놓은 적 없던 주부가 캘거리로 이민와  케이크 전문숍에서 케이크디자이너가 되었다. 서툰 영어에도 불구하고 […]

최현석 / 영화 ‘천문’ 미술감독

지난주 디스피플 주인공 산이와 대화를 나누던 중 아빠가 영화 미술감독임을 알게 되었다. 한국에서 절찬리 상영 중인 영화 ‘천문’에 이어 개봉을 […]

김수아, 최산 / 학부모, Grade 2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모습이 아름다웠던 소년소녀합창단 2부 공연이 끝나갈 무렵이었다. 한 꼬마 단원이 자신이 맡은 솔로를 마치자마자 ‘나 잘했죠~!’라고 말하듯 객석에 […]

김영찬 / 한인오케스트라 첼로 강사

피아니스트이신 어머니로부터 5살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앉아 건반만 누르는 것이 저는 그다지 흥미롭지 않았습니다. 그걸 보신 어머니께서 첼로를 […]

김지혜 / 비올리스트

그의 나이 8살 때, 보통 아이들과는 달리 엄마를 졸라 음악을 시작한 이후, ‘사람의 목소리와 가장 가까운 악기’ 비올라는 이제 그의 […]

김승국 / Financial Planner, RBC

“돈을 관리하지 못하면 돈이 나를 관리하기도 합니다.”   은행원이 되고 난 후 어떤 변화가 있는지 질문하자, “돈을 바라보는 시각에 변화가 […]

박하영 / 주부

지난 9월 잉글우드에서는 맘카페의 알버타 회원이 주축이 된 Market Blossom 행사가 있었다. 주최 측에선 홍보 부족과 심한 바람이 부는 날씨와 […]

이민휴 / 알버타대학교 로스쿨 1학년

디스타임 창간 기념 볼링대회에서 이민휴 씨를 만났다. 아름다운 외모에 이끌려 만나보니  지성미까지 겸비한 재원임을 알게 되었다. 자라면서 정치, 특히 외교에 […]

한도성 / 한인의 날 케이팝대회 노래 1위

흐린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모여든 한인의 날 벌어진 케이팝대회에서 김범수의 ‘끝 사랑’을 불러 노래 1위를 차지한 한도성 씨를 만났다. […]

이경렬 / 술빚는 이

이경렬 씨는 10여년 전부터 직접 술을 담그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동호회까지 운영하였며 결국 직종까지 바꿔 자신이 직접 빚은 술로 전통주점도 […]

장건 / Geospatial Analyst

얼마 전 캘거리와 에드먼턴 대항 축구대회에서 청·장년 팀 골키퍼를 맡았던 장건 씨를 만났다. 그는 2014년 캘거리 대학교에서 Geomatics Engineering을 전공으로 […]

임은실 / 스쿨버스 운전사

임은실 씨는 다섯 아이의 엄마이자 스쿨버스 드라이버이다. 캘거리에 도착한 이듬해 막내를 출산하였는데 산후 우울증에 여러 가지 맘고생까지 겹쳐 힘든 시기를 […]

하현 / QA Engineer, RS Energy Group

회사에서 동료들과 함께 일하고 회의할 때 ‘내가 외국에 나와 어느새 이렇게 사회의 일원이 되었구나’ 하는 뿌듯함을 느낀다는 하현 씨를 만났다. […]

김진수 / Gitx Mushroom Inc. 대표

저는 강원도 삼척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고 자라났습니다. 그런 제가 알래스카에서 사업을 하고 있으니 어쩌면 하나님께서 예정해 놓으신 것은 아닌가 […]

윤성준 / 썸 대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게 인생이라고들 말씀하시는데 어찌 보면 제 삶도 그러지 않나 싶습니다. 2012년 워홀러로 캘거리에 올 […]

김진수 학생 / SAIT 항공정비학과

지난 주 마지막 기말 고사를 끝으로 1학년 과정을 마쳤습니다. 그 동안 저는 부모님께 걱정만 끼쳐드리던 아들이었는데 이렇게 좋은 성적을 보여드릴 […]

백전희 / 디스타임 기자

사람들을 만나 얘기해 보면 생일은 잊어도 랜딩 날짜는 절대 잊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2003년 6월 12일 바로 저의 랜딩 날입니다. 회사로부터 […]

심상희 / 주부

1980년 캘거리로 와서 살기 시작했으니 벌써 39년이네요. 나의 이민 생활을 이야기 하자니 우리 시어머니가 먼저 떠오르는군요. 어머니의 희생과 정성이 아니었더라면, […]

김기봉 / 성악가

지난해 가족과 함께 자동차 여행하며 캘거리에 잠깐 들를 기회가 있었으니 올해는 두 번째 방문인 셈입니다. 미국과 캐나다를 다니면서 느끼는 거지만, […]

박철진 / CJ Auto Service 운영

제가 자동차와 인연을 맺은 지 어느덧 40년이 되어갑니다. 자동차가 흔하지 않던 70년대, 대학생이 자동차를 운전할 줄 안다는 것은 더욱이나 드문 […]

박성관 / 코스트코 헤리티지 지점 근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에드먼턴에 온 것은 지난 2015년 입니다. 한국에서부터 해 오던 정육업무였기 때문인지, 취업도 수월했으며 2017년 1월엔 영주권도 아주 […]

정재권 / 퍼스널 트레이너

저는 사진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꼭 한번은 와보고 싶었던 곳이 바로 캘거리입니다. 여행으로 왔다 정착하여 산지도 어느새 8년이 되어갑니다. 한국에서는 대인관계도 […]

조정주 / 캐비닛 메이커, Rainbow Contractors

한 때 한국에서는 기자로, 해외에서는 말레이시아 한국상공회의소 사무과장으로 일한 적이 있습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후 홍보회사에서 제품 홍보 일을 했습니다. […]

김주엽 / 워홀러, 캘거리 거주 5개월

지난 해 8월에 도착했으니 캘거리에 온지도 6개월 되었습니다. 처음 도착하여 2개월 동안 쉬면서 밴프, 재스퍼를 비롯하여 캘거리 인근의 작은 도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