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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일부터 대박이 난 에드먼턴 H-Mart

밴쿠버와 토론토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식료품점인 H-Mart가 11일(목) 에드먼턴 Calgary Trail에 있는 South Park Centre에 문을 열었다. 알버타에서는 처음

사람의 기분을 새가 알아챌 수 있다네요

알버타 대학교의 심리학과 연구생이 재미있는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제나 콩던(Jenna Congdon)이라는 연구생의 실험에 따르면 박새는 사람이 내는 소리를 듣고서 그

쓰레기에서 자동차 기름을 뽑아낸다구요?

갈수록 골칫덩어리가 되고 있는 쓰레기 처리에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올 새로운 기술이 알버타에 선보였다. 쓰레기에서 자동차용 경유를 뽑아내는 기술이다. 11일(목) 씨엘로

지하실에 숨어 있던 스탬피드 유산

1930년에 한국은 일제 식민지였다. 1930년에 벌어졌던 역사적 사건을 보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김구가 국무령에 취임했고, 소설가 김동인은 ‘젊은 그들’을 발표했으며, 단성사에서는

전격 사임한 Green Line LRT 프로젝트 부책임자

캘거리시에서 Green Line LRT 프로젝트의 부책임자로 일해왔던 파비올라 맥킨타이어(Fabiola MacIntyre)가 8일(월) 사직서를 제출하고 곧바로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녀가 사직서를 제출한 이유는

종이 없는 재판을 만들고 싶은 알버타 법원

알버타 고등법원(Court of Queen’s Bench)이 9일(화) 공개한 연례 보고서에서 “종이 없는(paperless)” 재판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법원은 종이에 기반한 시스템이 낡았으며

스탬피드 축제는 Airbnb에게 대목

올해 스탬피드 축제 기간 중에 Airbnb를 이용하여 캘거리 지역에 머무르는 방문객의 수가 20,000명을 넘었다는 소식이다. 열흘 간의 축제 기간에 Airbnb와

재스퍼 국립공원에서 녹슨 포탄 발견

재스퍼 국립공원의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지역에 있는 Mt. Athabasca 북쪽 사면에서 불발 포탄이 발견되어 이 지역의 출입이 한동안 통제되었다. 이 지역을

100주년을 맞이한 빅토리 스탬피드

스탬피드 축제의 역사는 100년이 넘었지만 빅토리 스탬피드(Victory Stampede)가 열린 지는 올해로 100년이 되었다. 정확히 1919년에 열렸던 빅토리 스탬피드가 특별한 이유는

2019 알버타챔피언스컵

지난 6월 29일 토요일 오전 10시 Reddeer Collicut 센터에서 2019년 알버타챔피언스컵이 열렸다. 이번 2019 알버타챔피언스컵은 청, 장년팀 모두 에드먼턴이 우승컵을